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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재수없는 사람입니까?
작성자
김OO
작성일
2025-12-31
2026년 제1차 수영강습 회원 추첨에서 떨어졌습니다.
운영 계획을 보니 1월부터 3월까지는 이번 추첨 결과대로 수업이 진행되는 걸로 보이는데 그럼 4월달에 새로 모집할 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3개월을 기다려 4월에 신청을 했는데 또 추첨을 돌려 떨어지면 또 3개월을 기다리고 만약 그때 또 추첨에 걸리지 못해 떨어지면 또 3개월을 기다려 추첨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재수가 없었네 하며 추첨될 때까지 3개월이 6개월이 되고, 9개월이 되고 계~~속 기다리면 되겠습니까? 불공평하다고 생각듭니다. 이런 식이라면 이 전자추첨도 신뢰할 수 있는, 진정으로 공정한 결과인지 어떻게 확신하겠습니까? 애초에 추첨 한번으로 회원을 모집해 3개월씩이나 수강하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추첨으로 할 거면 한달 수업 진행이 좀 낫겠습니다. 그나마 기대를 해볼 수 있으니까요.
그럼 3개월 수업 진행이라면 적어도 이후에 새로 수강생 모집 시 이전 추첨에서 떨어졌던 사람은 우선권을 준다든지 하는 작은 보상은 주셔야 마땅하다 생각되는데요.
강습반도 줄어든 마당에 이렇게 수강 기회를 보장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삶의 질이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강사가 부족하고 수강 희망 인원이 많다고 하면 화•목, 수•금과 같이 일주일에 두개 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도 있었을 텐데요. 참 많이 아쉽습니다.
통영 시민 다수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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