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추석 연휴를 맞아 통영을 방문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주차 문제로 인해 불쾌한 경험을 하시게 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욕지 하나로마트 주변 주차 공간 이용과 관련한 고객님께서 느끼신 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해당 기관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통영관광개발공사(☎1544-3303)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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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연휴를 맞이해 욕지도로 휴가를 즐기러온 관광객입니다. 욕지도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장을 보기위해 방문을 하였고 주차공간이 없어 바로옆 골목에 주차가 되어있어 주차를 하고 나왔는데 골목입구를 차가 막고있어 나갈수가 없어 차를 빼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5분뒤 농협조합원이라고 하시는 분이 오셔서 차를 왜빼달라고 하며 여기는 주차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잘몰라서 그랬으니 차가 나가야하니 빼달라고 하였는데 계속 안빼주고 뭐라하시길래 여기는 주차하는 곳이 아니라면서 왜 본인은 주차를 하였냐고 물으니 자기는 조합원이기 때문에 골목에 주차를 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객지에서 오는 사람은 할수없고 조합원은 이 골목에 주차를 할수 있다는게 너무 황당스러웠습니다. 끝까지 차를 빼주지 않으셨고 저희는 좁디좁은 곳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앞으로 두번다신 욕지도로 관광을 오지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