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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관광개발공사 QR코드

고객의 소리

제목 [답변] 시민 무시인가? 소귀에 경 읽기 인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14
먼저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 통영실내수영장 운영 중 회원님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방문객 명단을 작성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회원님께서 제시한 사항들을 보완하여 추후 수영장 재개장시 QR코드 인식을 위한 스마트폰 설치와 스마트폰이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명부작성을 병행하여 운영토록 하겠으며, 명부작성 시 한 장에 한명씩 기재하는 방식으로 개인 정보보호에 각별히 유념하고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시로부터 위·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통영실내수영장은 연간 5억 원 넘는 적자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32억 원 정도의 누적적자 경영을 하고 있으며, 이 적자는 고스란히 케이블카 수입금으로 상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영관광개발공사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일체의 보조금이나 지원금을 받아 운영하는 기업이 아니라 자체운영 수입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기업입니다.

따라서 기업이윤이 발생하지 않으면 우리공사는 공기업으로서의 기업 가치는 물론 존립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번기회에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공사는 사회적 책무와 통영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선도하고 있다는 점 또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원들도 통영시민의 한사람이며, 귀중한 자식이거나 부모입니다. 직원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피로회복제라 생각되며 고객님들을 위해 서비스 질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루 빨리 종식되어 수영장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운동할 수 있게 되길 기원하며, 건강에 유의하시 바랍니다.       


----------------------- 원문내용 ----------------------

covid19로 인해 남망산 수영장 출입 시 출입자 명단을 작성한다.
그런데 방문지 출입자 명단이 개인정보가 노출되도록 되어 있어 직원들에게 수차례 시정 요청을 했으나, 이유를 알 수 없으나 어느 직원 하나들은 척을 하지 않고, 상부 담당자에게 보고를 하지 않았는지, 몇 달째 시정이 되지 않고 있으며, 노출된 명부작성이나 하란다.
어이가 없어서 항상 카드로 결제를 하고 지나오지만 개인정보 노출관련 대안까지 제시하여 주었으나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지 않는가?
관광공사의 보고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민원인 보고는 하면 안되는가?

시민들 혈세로 정년 보장받으며, 인사 체계에서 아무런 제제가 없는 집단인지 알 수가 없다.
요즘은 웬만한 곳에서는 QR코드 인식을 하거나
그것이 되지 않으면 낱장의 지면에 출입명부 작성을 하도록하여
개인의 출입이나, 정보 공개를 최대한 노출시키지 않도록 하는데
통영시 관광개발공사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물론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하여도 안하무인이다.
관광개발 공사는 자신들의 사업만이 아니라
국고나 통영시에서 보조금도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세금이 포함된 것으로 자신들의 월급만 따박따박 받아가는 집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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