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효자상품 케이블카 21세기는 흔히들 녹색산업의 시대라고 말한다. 관광산업은 최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굴뚝 없는 산업으로 각 지자체마다 제각기 마케팅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통영시도 예외는 아니다. 통영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환경을 토대로 관광객 유치에 주력함으로서 중요한 관광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관광산업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관광인프라구축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이 있다.
이곳이 바로 통영관광개발공사다,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신경철)는 2008년 4월에 출범하여 현재 누적 탑승객 450만 명을 넘기면서 통영의 효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통영케이블카는 통영시 도남동 미륵산(해발 461m)을 따라 한려수도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건설돼 있다. 운행구간은 1975m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지금은 통영 관광의 필수 코스이자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지만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다.
이런 과정 때문에 지금의 통영관광개발공사의 경제적 부가가치가 연간 약 1300억 원에서부터 1500억 원을 넘는다. 또한 케이블카와 연계하여 파크랜드조성, 루지 시설을 도입함으로서 미륵도 관광특구 활성화 및 통영 관광이 도약하는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통영관광개발공사는 관광인프라를 구축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케이블카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카 파크랜드조성과 더불어 루지 시설 도입이 시급하다.
또한 해양관광도시 통영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친환경적 시설조성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테마시설조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현재공사는 시간과 공간의 조화로 문화 관광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21세기 최고의 문화 관광자원 인프라를 구현하고 통영관광개발공사는 통영관광의 리더이자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끄는 선봉에 서기위해 끝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여 천혜의 관광자원인 한려수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루트를 개발하고 수산업의 불황에 따른 타 도시와 차별화된 관광인프라 개발로 지역경제 발전에 도모 할 예정이다.
특히 고용 창출 효과가 높은 관광산업 부흥에 주력하고 있다. 이로서 통영의 문화를 알리고 관광유산을 배우고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가족단위의 역동적인 여행코스를 개발해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한다.
이처럼 통영관광활성화를 위해 공사뿐만 아니라 통영시와 함께 연계해서 통영 전 지역을 관광 상품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험관광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신경철 사장을 주축으로 전문친절강사를 초빙하여 직원과 1대1교육을 통해 몸속에 친절이 습관처럼 될 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 친절한 통영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처럼 통영관광개발공사와 통영시 그리고 통영시민 모두가 가이드 역할을 할 때 비로소 꿈과 감동을 주는 최고의 통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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