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최운용 기자 = 한려수도 케이블카 운영사인 경남 통영관광개발공사는 7일 올해 1분기 단체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 모객우수기사에 대한 현금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객 1위는 247명의 고객을 탑승시킨 남해의 남해고속 소속 기사가 차지해 상패와 함께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이날 모두 50명의 모객우수기사를 선정해 순위별로 50만원~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됐다.
이번 시상을 계기로 관광버스기사들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관광객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공사 측은 전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사와 관광버스기사 등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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