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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원 교육 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불친절하네요
작성자
김OO
작성일
2017-10-18
통영에는 좋은 추억이 많아서 오랜만에 가족여행으로 다시 통영을 찾았습니다. 저번에 루지를 타봤고 이번에는 케이블카를 타러 갔는데 .... 불친절한 직원 덕분에 안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갑니다. 늦은 오후에 날씨까지 흐려서 손님이 많지 않았습니다. 밑에서 탈때도 저희 포함 3팀 정도인데 다른분들과 같이 타라고 하시더군요 스키장리프트처럼 케이블카가 계곳 오는데 왜 같이 태울까?? 마음으로는 이해가 안되었지만 아무말 안하고 갔습니다. 미륵산 정상에서 잘 보고 바람이 조금 부는것 같아 내려오려고 왔는데 ... 5팀 정도가 줄을 서고 있었는데 저희 차례가 되자 뒤쪽에서 2명 커플을 대려 오면서 저희랑 같이 타고 가랍니다. 저희한테 양해를 먼저 구하고 데리고 오시는게 아니고 데리고 와서 타라고 하셔서 저희 일행은 5명이고 따로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니까 갑자기 인상을 쓰시면서 바람이 불고 손님이 몰릴 시간이라더군요 전 싫다고 말씀드리니까 바로 돌아서면서 뒤쪽에 계신분들께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모두 웃더군요 전 못 들었습니다 그러나 분명 저에 대해 어떤 말을 했겠지요 이건 뭐 하는겁니까? 내가 돈주고 타는건데 더구나 8인정원에 우리 일행이 5명이라 싫다고 하니 바로 돌아서 뒷말을 하고 손님을 바보 취급하고 ... 정말이지 현장에서 쌍욕을 하고 싸우고 싶어지만 그럼 또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시겠죠. 이건 제가 잘못한건가요?? 양해도 없이 일방적으로 데리고 와서 타라!! 못 탄다고하니까 바로 뒤에서 다른 말을 하고 .... 정말 최악의 가족여행이 됐네요. 내 돈내고 욕먹고 직원 한분 덕분에 이런 추억을 가지게 되었네요 다시는 안 오고 싶어지네요 P.S>> 루지는 뉴질랜드 회사에서 한다고 들었는데 케이블카도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건가요?? 루지 직원들은 힘들어도 웃고 친절하시던데 케이블카는 모자에 마스크에 눈만 내놓고 정말 불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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